기니 출전에 신중한 제임스 커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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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eong Kang

최종수정 2022.08.14.22:05기사입력 2022.08.14.22:05

콜필드(Caulfield)에서 열린 그룹1 기니(Group 1 Guineas) 경기에서 고돌핀(Godolphin)의 대표 조교사인 제임스 커밍스(James Cummings)는 무적이었다.

그는 2년 전 플릿(Flit)을 사우전드 기니(Thousand Guineas)에서 우승하게 만든 것처럼 아나모에(Anamoe)를 작년 콜필드 기니에서 저배당 인기마로 우승하도록 이끌었다.

최근 그는 300만 달러 상금이 걸린 콜필드 기니에 10마리의 망아지 또는 거세마들을 지명했고 100만 달러 상금이 걸린 사우전드 기니에 8마리의 암말을 지명했다. 하지만 동시에 지명한 경주마들이 실력을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커밍스 조교사들의 인터뷰 모습커밍스 조교사들의 인터뷰 모습Vince Caligiuri

"지난 해에 저는 그 분야에 대해 조금 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실적이어야 하고 말들이 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라고 커밍스 조교사는 말했다.

또한 커밍스는 자신의 고돌핀 팀에서 골든 슬리퍼(Golden Slipper)에서 5위를 한 오하이(Ojai)와 유망주 인시크릿(In Secret) 등이 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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